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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상황극 파트너들 [단권] 외전포함 (이펍)
여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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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13:50
여주물, 금단, 로맨스, 19
21살 유주에게는 섹스파트너가 둘이나 있었다.
동갑내기 백건하와 연하남 한승조.
그런데 씨름을 보러 간 유주는 대학 씨름부인 신이범이 눈에 들어온다.
“백건하네 형이에요. 재혼가정이라서 피 안 섞인 형.”
신이범은 하필 섹스파트너 중 하나인 백건하의 피 안 섞인 형이었다.
그러나 고작 그 사실에 굴하기에는 너무 군침이 도는 얼굴과 몸매를 자랑했다.
그 몸에 그 얼굴을 하고도 무려 철벽 높은 동정이었다.
“니네 형 맛있겠더라.”
“돌았어? 우리 형은 절대 안 돼.”
유주가 신이범을 눕히고 싶다는 말에 백건하는 질색팔색을 한다.
그러나 이에 굴할 유주가 아니었다.
그녀는 체육관을 빌려서 체육부 매니저 콘셉트로 승조와 건하와 섹스하는 자리에 이범을 부른다.
“벌써 여기 축축한데. 형들이 안에 싸줬어요?”
“아니, 아, 안, 흐, 끅, 으응….”
“정액까지 받고 다니면 어떡해요. 다들 돌아가면서 누나 보지 안에 싸지르고 있는데 애 생기면 누구 애인지도 모르잖아.”
“아, 흐….”
“너 보지 빨면 콘돔맛 나겠다. 온갖 남자새끼들이 다 드나들어서, 응?”
퍽퍽퍽, 소리와 함께 젖은 내부를 짓쑤시고 빨아대며 사내들의 거친 숨소리와 유주의 교성이 울려 퍼졌다.
그때 체육관의 문이 끼익, 하고 열리더니 이범이 걸어 들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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