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경험담 / 썰 / 창작 / 번역

New

새글 남의 여친 빼앗은(?) 썰 1 [NTR]

1 네토가최고 | 댓글 3 | 조회 18 | 추천 1
안녕 형들 내가 지금의 여친을 사귀게된 썰을 풀려고 해 거짓 없이 100% 본인 썰이야 글이 길어도 이해해줘.. 인터넷에 처음 글 쓰는거나 마찬가지라 글 솜씨 없고 두서 없어도 재… 더보기
New

새글 사원 여행지인 스페인에서… 5/5 完

6 gjrdvb | 댓글 2 | 조회 26 | 추천 0
9. 암컷의 본능모 여행사가 파산하고 나서 몇 주.겨우 스페인에 갇혀있던, 아사미들에게 귀국날이 잡혔다.기다리고 기다린, 기다리고 기다린 일본에의 귀국.모두는 목소리를 높여 기뻐하… 더보기
New

새글 빼앗는 자 빼앗기는 자 237화

2 2sgkpk | 댓글 2 | 조회 6 | 추천 1
제237화 : 불로 뛰어드는 여름 벌레와이어트·고퍼·버프우돈 왕국의 수많은 귀족들 중에서도, 귀족 중의 귀족이라고 백성들에게 경외받을 정도의 인물이었다.그 악을 용서하지 않는 정의… 더보기
Hot

인기 Memorize IFF [타락 #001]

2 펭귄공작 | 댓글 16 | 조회 107 | 추천 3
※ 야쓰 없는 편임 001 아내들에게 정체를 숨기고 접근했다. 그녀들을 되찾기 위해서라고는 해도, 그래서는 안 되며 그러지 않아도 되는 것인데. 그 사실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 더보기
Hot

인기 건마 매니아의 건마팁

4 만듀요 | 댓글 6 | 조회 137 | 추천 1
건마를 자주다니는 매니아로서 팁 공유해드려봅니다.통상적으로 건마는 크게 2갈래로 나누는데 마무리가 대놓고 있고 없고 차이로 갈립니다.마무리가 있는곳은 퇴폐 건마이며 오X가이드나 오… 더보기

파락호 9

9 그럴텐가 | 댓글 0 | 조회 3 | 추천 0
"진두목이 찾습니다""들이게"하루만에 당도하였다. 오늘도 여지없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있었는지 방주가 아닌 나오승의 허락이 떨어졌다. 기다렸다는 듯 문이 열리며 사내가 들어섰다. … 더보기

파락호 8

9 그럴텐가 | 댓글 0 | 조회 2 | 추천 0
반년 전의 일이었다.길림 성의 장춘 현은 성의 수도 답게 유흥가도 엄청 밀질되어 있어 매일 매일 불야성을 이루었다. 물론 장춘을 대표함이 비단 유흥가 뿐일까마는 형형색색 불을 밝힌… 더보기

파락호 7

9 그럴텐가 | 댓글 0 | 조회 1 | 추천 0
"젠장...."후회가 되었다. 개버릇 남 못준다더니....귀향 첫날 자신이 저지른 일을 떠올린 진우는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길었던 상념 탓인지 아니면 전날 덜 깬 술 탓인지 여전… 더보기

빼앗는 자 빼앗기는 자 236화

2 2sgkpk | 댓글 4 | 조회 10 | 추천 2
제236화 : 되살아나는 공포"에―엣!? 오도노 님에게 말하는 거야?"방의 주인이 없는 도시 카마 모험자 길드장실에 나마리의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에―, 가 아니에요.나마리 쨩,… 더보기

빼앗는 자 빼앗기는 자 235화

1 2sgkpk | 댓글 6 | 조회 25 | 추천 1
제235화 : 폭군"거기서 비키세요."하얗고 기다란 귀가 특징인 토인(兎人)족 바르바라가, 문 앞을 가로막은 귀인족 모험자를 향해, 여느 때처럼 거만한 태도로 말을 내뱉지만."아―… 더보기
Hot

인기 Memorize IFF [신의 손길 #006]

2 펭귄공작 | 댓글 17 | 조회 203 | 추천 2
006 "이제 좀 믿어져?" "……." 한소영은 부풀어오른 남근에 어쩔 줄 몰라했다. '몸이 긴장됐네.' 몸이 바짝 긴장하면 제대로 느끼질 못한다. 사람의 몸은 그렇게 만들어져있다… 더보기

Memorize IFF [신의 손길 #005]

2 펭귄공작 | 댓글 4 | 조회 79 | 추천 1
005 한소영은 놀이공원에 가는 걸 그리 기대하진 않았다. 그야 SY그룹(소영 그룹)의 대표이사로서 값진 것들은 질리게 봤다고 자부했었으니까. 그저 그곳에 같이 가는 사람이 김수현… 더보기

Memorize IFF [신의 손길 #004]

2 펭귄공작 | 댓글 3 | 조회 53 | 추천 1
※ 이번 화 야쓰없음 004 한소영은 3호의 김수현을 대동한 채 주차장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말 한마디, 눈길 한 번 없었다. 김수현은 무언가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됐다는 생각이 … 더보기

Memorize IFF [신의 손길 #003]

2 펭귄공작 | 댓글 2 | 조회 73 | 추천 0
003 한소영은 잠깐의 단잠 끝에 깨어났다. '어디로 간 거지……?' 주위를 둘러봤다. 토끼 남성이 없다. 잠 좀 푹 자라고 자리를 비켜준걸까. 괜찮은 배려라고 생각하며 다시 잠에… 더보기

Memorize IFF [신의 손길 #002]

2 펭귄공작 | 댓글 3 | 조회 67 | 추천 1
한소영은 마담에게 약간의 죄책감을 느꼈지만, 너무 신경쓰지 않고 즐기기로 했다. 또 저번과는 달리 에이스를 빼내가거나 하는 일도 없을 것이니 미안해할 일도 없다고 생각했다. 무덤덤… 더보기

Memorize IFF [신의 손길 #001]

2 펭귄공작 | 댓글 5 | 조회 99 | 추천 1
001 서울의 한 포장마차 안에서, 김수현과 화정은 만났다. 화정은 잠시간 근황 얘기나 최근에 본 게임,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더니. 대뜸 김수현에게 물었다. "신과 인간의 차이가 … 더보기
Hot

인기 Memorize IFF [마법학교 신입생 #005~#006]

1 펭귄공작 | 댓글 2 | 조회 103 | 추천 2
005 제갈 해솔은 천천히 손에 쥐어진 남근을 주물러보았다. 뜨거웠다. 딱딱했고, 또 길쭉했다. 도저히 소년의 것이라곤 믿을 수 없는 물건. 그렇게 주무르고 있는데, 그녀의 가슴골… 더보기
Hot

인기 본인 신기한 경험 함 (랜챗)

7 남자는약해 | 댓글 13 | 조회 141 | 추천 0
본인 M성향 있음랜챗에서펨돔찾아다니다가 어떤분하고 대화하게 됐는데몸 좋냐 이런거 물어보다가다짜고짜한국 들어가면 볼 수 있냐길래(블라블라..)된다고 함대화를 좀 더 해보자고해서 하다… 더보기

빼앗는 자 빼앗기는자 234화

1 2sgkpk | 댓글 2 | 조회 17 | 추천 0
제234화 : 방관자검은 세 개의 화살이 공기를 관통하며 전진한다.한 개는 일직선으로 심장을 겨냥하고, 나머지 두 개는 각각 좌우로 호를 그리면서. 목구멍과 미간에 마치 빨려 들어… 더보기

데우스 엑스 마키나 3화

2 gghhujjjjjrj | 댓글 1 | 조회 5 | 추천 0
시작(3)우우웅.. 기계에서 소리가 새어나오며 불빛이 발하기 시작했다. "으음..." 누워있던 남자가 몸을 뒤척이며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으아아아~ 개운하네" 남자는 기지개를 … 더보기

인간 사냥꾼 3.5화

7 뇌출혈a타입 | 댓글 0 | 조회 9 | 추천 0
글자수 제한 떄문에 짤린 부분 업로드 합니다.‘상급 수라가 아니라 인간을 사냥하는 하프들이었나? 내가 하프들에게 사냥을 당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끝났군.’“네 답변에 모순이 없거… 더보기

인간 사냥꾼 3화

7 뇌출혈a타입 | 댓글 0 | 조회 16 | 추천 0
“또 실종됐다는데?” 연이은 실종 소식에 미스티 쇼어 인근 마을의 가드들이 걱정에 차서 대화한다.“도나, 이게 몇 번째 실종이야? 아, 이 새끼들은 꼭 다니지 말라는 곳으로 잘도 … 더보기
Hot

인기 이번엔 친구 외숙모팬티로 딸친썰(+ 전에 썰 기념짤)

4 Tooi | 댓글 16 | 조회 344 | 추천 4
안녕 제목만 보고 의아해 할수있어 연결고리가 하나도 없는 남인데 말이지 암튼 이건 작년 비교적 최근 썰이야 한창 롤드컵 결승할때 단톡에서 친구가 집비는데 술먹으면서 결승이나 보자는… 더보기

빼앗는 자 빼앗기는 자 233화

1 2sgkpk | 댓글 5 | 조회 20 | 추천 0
제233화 : 피아의 차"좀 생각해 봤는데. 언데드라고 하지만, 저건 어딜 봐도 스켈레톤 계열이잖아. 머리 속이 썩었다는 건 좀 어떤가 싶은데.""곤로야, 시끄러워. 괜한 장난치지… 더보기

데우스 엑스 마키나 2화

2 gghhujjjjjrj | 댓글 3 | 조회 9 | 추천 0
시작(2)그것은 마치 엣지 오브 xxxx에 나오는 괴물처럼 생겼다."대체 저게 머지??.. 괴물처럼 생긴건 맞는데..."그것의 몸은 계속해서 출렁거리며 여러 개의 촉수 같은 것이 … 더보기

글읽기 0 글쓰기 40 댓글쓰기 5 다운로드 0 추천 6 비추 -3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