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경험담 / 썰 / 창작 / 번역

겔링하이츠 2-10

2 칠색 | 댓글 1 | 조회 7 | 추천 0
"이상한 아이야.""기분나빠.""울어도 우는 것 같지 않아.""마치 날 보고 있는 것 같아.""웃는 것도 이상해."두 식구의 뒷담을 한 귀로 흘리면서시아는 구석에 앉아 히죽거리며 … 더보기

검은머리 검사

1 rick109 | 댓글 1 | 조회 24 | 추천 0
나는 보았다 찰랑거리는 긴 검은머리에 광선검을 휘두르고 적을 썩이버리는 검사에 모습 "아니 무슨 총겜에 광선검을 휘두르는 검사라니 말이 된다고 생각돼" 그렇다 내가 하고 있는 게임… 더보기

샤코로 룬테라에서 살아가는법

2 에라꿀잼인듯요 | 댓글 3 | 조회 27 | 추천 0
0.프롤로그롤을 하는 도중 갑자기 친구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야 전화받아 일부러 전화 안받는거아니까 전화받아 빨리받아 전화 받아라아아"어휴... 이벨소리 바꾸던가 해야지... 개… 더보기

엿같은 악몽

1 rick109 | 댓글 1 | 조회 34 | 추천 0
휴 다행이다리고 생각이 들어 지난 마리오랑 다르게 죽는 고통과 경험은 언제나 힘들지만 부활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 감사한데 "야발 이 악몽 왜 이렇게 길어 체감상 몇 개월 지난 … 더보기

아니 내가 재의 귀인이 되었다

1 rick109 | 댓글 0 | 조회 14 | 추천 0
지난 주인가 이번 주인가 나는 요즘 악몽을 꾼다 영원한 뉴비인 슈퍼마리오에 마리오가 되어 죽음에 경기를 펼치다가 겨우 클리어하면 그때서야 악몽에서 깨다 "아나 미치겠네 지난 주? … 더보기

배틀로얄 마리오

1 rick109 | 댓글 0 | 조회 13 | 추천 0
시간이 남아돌면 언제나 슈퍼마리오를 하는 나지만 스핀도 못해 벽타기도 못해 점프 컨트롤도 못하는 난 언제나 뉴비지만 즐거웠다 즐거웠는데..... "이건.. 이건... 아니잖아 현실… 더보기

[오버워치] 힐딱이 인생

5 힐싸개 | 댓글 1 | 조회 38 | 추천 0
내 이름은 GAMJA. 아니 닉네임이 GAMJA라고 하는게 맞겠다. GAMJA가 무엇인고 하면 내 오버워치 닉네임으로 3년째 내 이미지를 대신해주고 있는 뭐, 가면같은 존재다. 나… 더보기
Hot

인기 바람둥이 내 친구와 그녀 그리고 나 (1)

2 보랑드롱 | 댓글 5 | 조회 110 | 추천 0
*호프집, 호성을 비롯한 서너명의 남자들이 생일주를 조제하고 있다. 온갖 오물들이 화채 그릇안에 가득 들어갔다. 깔끔하게 술만 뒤섞은 것도 아니고, 장난끼 많은 남자들 답게 토가 … 더보기

탑라인전

6 닉냠이 | 댓글 7 | 조회 61 | 추천 2
"쥬지 딱대"서러운 밤공기처럼 날을 비린 반원모양의 칼날을 들이미며 레넥톤이 말했다.탑 라인전 남자의 라인진정한 챔피언들이 혼을 붙이치며 죽거나 죽이거나 그 두 일 중 하나만 일어… 더보기

멍청이들의 뇌 취식 방법에 대하여

8 ClintEastwood | 댓글 1 | 조회 80 | 추천 0
중국 요리의 보신에는 이런 원리가 있다. 의식동원이라고. 질병 치료와 식사는 그 근간이 동일하단 뜻이다. 확실히 맞는 말이라 생각한다.  또한 그런 원리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눈… 더보기

헬븐넷 형님들 생각하며 적었습니다

4 niknamedsfsdf | 댓글 0 | 조회 37 | 추천 0
1화잠을 자면서 꿈을꾸었다 그게 외계 생명체와 소통 수단이 될줄은그전까지만 하더라도 모르고 있었다 그날을 기점으로 내인생은 180도달라진 세상을 살고있었다 이는 한남자의 돈에 사무… 더보기
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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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2345§6 | 댓글 3 | 조회 35 | 추천 0
잠긴글입니다

단편) 악당.1

2 킹냥이갓댕이 | 댓글 0 | 조회 21 | 추천 0
자리에 앉은 내 앞으로 짭짤한 카레 향이 솟아오른다. 오늘 점심은 카레였다."뭐가 이렇게 밍밍해."하고 주변에서 불평불만이 쏟아진다. 어린이나 쓸 법한 초록색 플라스틱 숟가락을 들… 더보기

단편1. TS

2 킹냥이갓댕이 | 댓글 3 | 조회 37 | 추천 0
나는 꿈을 꾸고 있었다. 그 사람이 나를 찾는 꿈.그 사람이 나를 찾기 위해 먼 길을 떠나는 꿈. 눈 덮인 산을 헤매며 내가 있는 곳을 찾는 꿈. 그 사람은 고되고 힘들어 보이지만… 더보기

그래서 무슨 일이 있었는가?

9 조용한나무 | 댓글 5 | 조회 51 | 추천 0
… 시작하면 되겠습니까? 아, 이미 적고 계시군요.그러니까… 그 날은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것처럼 온 세계가 떠내려갈듯이 비가 내리던 날이였습니다.발은 진흙에 빠져 계속 질척거렸… 더보기

단편) TSTS

2 킹냥이갓댕이 | 댓글 3 | 조회 62 | 추천 0
3월의 마지막.그날도 어김없이, 나는 회사에 출근하기 위해, 울타리 길을 걷고 있었다. 이 울타리를 따라 장미가 심어져 있었는데, 아마 가시로 방범효과도 보고 꽃도 보는 일석이조를… 더보기

겔링하이츠 2-9

2 칠색 | 댓글 1 | 조회 8 | 추천 0
젖동냥을 받기 위해 다른 반의 구역으로 간다.아기를 업고30분정도 걸어가자 다른 반의 지도아래 일하는 노예들이 있었다.그 반의 반장을 찾아쭈볏쭈볏거리며고개를 약간 숙이고정말 죄송하… 더보기

겔링하이츠 2-8

2 칠색 | 댓글 1 | 조회 13 | 추천 0
이튿날, 시아는 짚더미속에서 눈을 떴다.눈을 뜨자마자 바로 자신의 품속을 확인하였다.아기가 있다.따듯하고 보드라운 아기가 너무 사랑스러워서시아는 아기의 정수리에 코를 대고 숨을 깊… 더보기

겔링하이츠 2-7

2 칠색 | 댓글 0 | 조회 7 | 추천 0
아기는 가볍지 않았다.그렇다고 무겁지도 않았다.무겁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다.그 무게감을 뭐라 설명할 수도 없었다.같은 크기의 돌맹이를 안아든 적은 셀 수 없이 많았지만그것들과는 달… 더보기

겔링하이츠 2-6

2 칠색 | 댓글 1 | 조회 10 | 추천 0
열살이 되는 겨울의 어느 밤.시아는 자기처럼 누구와도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방에 귀가 뾰족한 아인종이 들어왔다.그 엘프는 얼굴이 매우 흉칙했다.두 식구도 그 엘프를 보자마자 … 더보기

겔링하이츠 2-5

2 칠색 | 댓글 0 | 조회 6 | 추천 0
시아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물통을 들고가다 논두렁에서 미끄러진 것이다.비가 오고 있었다.비 오는 날의 논두렁이 미끄러운 걸 알았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단지 '주르륵,'하고… 더보기

겔링하이츠 2-4

2 칠색 | 댓글 0 | 조회 10 | 추천 0
"아이는 어디있나."집 안의 사람들이 누더기를 입고 있는 와중에,한 남자에게 안내받아 들어온 사람은 구두부터 모자까지 깔끔히 차려입고 있었다."여기있습니다.""딸이지?""네.""흥… 더보기

겔링하이츠 2-3

1 칠색 | 댓글 0 | 조회 18 | 추천 0
미래에 대한 기대를 꿈꾸며 성장하고 있는 와중, 드디어 그 날이 왔다.갑자기 아영의 모체에서 커다란 신음소리와 진동이 들려왔다.'드디어 해산일일까?'"끄아아아아아아~~~"모체...… 더보기

[연습] 달맞이꽃

2 LaPF | 댓글 0 | 조회 11 | 추천 0
이별은 그 방법은 달라도 누구에게나 반드시 찾아온다. 침대 옆 의자에 앉은 남자가 쓸쓸한 표정으로 침대에 누운 여인을 바라보고 있었다. 여인은 수명이 다 되어가는 듯 가쁜 숨을 내… 더보기

포르노와 시뮬라크르

7 세르조ㅤ레오네 | 댓글 3 | 조회 50 | 추천 0
 시뮬라크르. 즉 현실의 복제품인 가상. 그리고 복제품의 원본으로부터의 독립. 기의가 변형된 기호. 시뮬라크르는 우리 주변에 널려 있다. 영화, 그림, 미키 마우스, 물질적 실재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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