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를 하다보면 몸이 열린다고 해야 하나 그런 거 있잖아
여자가 온몸이 달아오르고 민감해져서 (그렇다고 치녀처럼 덤비는 건 사절임)
아래로 주체할 수 없이 질질 싸면서 풀린 눈으로 어쩔 줄 모르며 안겨드는 그런 느낌.
파트너랑 그렇게 박을 때 만족감이 최고였거든. 말 그대로 '보내버리는' 느낌.
뭐 말을 걸어도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흐느끼면서 안아달라고 내 몸만 끌어안거나 잡아당기는 그런 상태 같은.
그런 정도로 여자가 반응하는 작품이 있을까?
FC2 작품들은 기본적으로 돈 받고 찍는 거라 매춘에 가까워서 그런지
여자들이 뭔가 완전히 가버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아서 아쉽거든.
그런 게 아니라 애무받고 박히다보니 100%를 넘어서 120% 오르가즘 느끼며 엉엉 울 정도로 느끼는 작품이 있는지 궁금해.
나도 FC2 휴지끈은 길다고 자부하는 편인데 못 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