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몰락하기 이전이라고 말하던 시대는 보통 식민지 굴리던 시대임. 대항해시대, 벨 에포크, 세계대전 두번, 결국 프랑스와 영국이 아프리카 및 군소 섬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잃어버리기 전까지.
자국 제조업을 성장시킨 방법) 식민지에서 원재료를 슈킹해온다 이거였음. 사실 뭐 현대에 가까워진다고 크게 달라지지도 않음. 바나나 공화국이란게 있는데 말이죠...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본인들의 식민지, 혹은 식민지 였던 것의 기반과 기술기반을 조져놓고 고무, 바나나, 향료 이런것만 심어버리는 거임. 그럼 그 식민지가 독립하고 나서 먹을게 없겠지? 더 비싼 가격으로 주인님(이었던 것)에게 식량을 사 먹어야 하는 착취구조를 완성해 돌아가던 시스템이란 말임.
베트남이 빨간맛 된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음.
민주주의랑 자유시장 고르고 주인님이었던 프랑스한테 평생 삥뜯기기 vs 엿먹으라고 소련한테 총 지원받기. 민족주의자면 후자 고르지ㅋㅋ
그렇게 독재자 내지는 군벌들이 속속 유럽 영향력 엿먹으라고 들고 일어나서 유럽의 경제 사이클이 망가진거임ㅇㅇ 그나마 이탈리아 스페인은 마피아가 난민들 강제로 농장에 넣어서 농산물 착취한다던데. 중부 북부 유럽으로 갈 수록 서비스업 발달인데 어쩌겠어요.
그냥 착취 대상이 없어서 망하는거고
착취대상이 있는 애들만 잘나가고 있는거임ㅇㅇ
미국 중국이 월드 와이드로 삥뜯는것만 봐도 예술적이잖아
베트남의 적화는 호치민을 대표로 한 민족주의적 성격 때문임. 실제로 민족주의에 기반한 월슨 대통령의 자립주의 선언때 찾아갔을 만큼. 이들은 외세의 영향이 잔존하는 것에 크게 경계했음.
이를 증명하는 것이 월남전인데. 겉으로는 적화된 북부와 자유화의 남부 였지만. 실상 자유 남베트남과 보트피플 대부분이 중국에 기반을 둔 화교들이었음. 이는 미국 논문 여러장으로 이미 입증이 된 내용인데. 이게 그 직후 중국이 공산화된 베트남 북부를 침공한 이유까지 이어짐.
베트남이 빨간맛 된 이유는 프랑스한테 평생 삥뜯기기 때문이 아님.
프랑스가 쫓겨난뒤에 자유 남베트남을 침공해서 적화통일한건 프랑스 때문이 아니지
이를 증명하는 것이 월남전인데. 겉으로는 적화된 북부와 자유화의 남부 였지만. 실상 자유 남베트남과 보트피플 대부분이 중국에 기반을 둔 화교들이었음. 이는 미국 논문 여러장으로 이미 입증이 된 내용인데. 이게 그 직후 중국이 공산화된 베트남 북부를 침공한 이유까지 이어짐.
내가 아는 국제 정치철학은 이정돈데 상세한 반대자료가 있다면 제시해주시면 좋겠음
이건 외세 식민화에서 벗어나는것과는 무관한 침략전쟁에 불과
아무리 그래도 짱깨 보다는 미국이 훨씬 천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