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쪽 차 지붕 위의 캠핑 장비가 떨어져서 블박차를 파손..
경찰은 가해차량 아마 못 찾을 거다..했는데,
곧이어 경찰에 누군가 차량도난으로 신고.
알고 보니, 가해차주가 오줌 싸려고 휴게소 화장실 갔다가 나왔는데,
자기 차가 없어진 걸로 착각하고 신고.
그래서 서로 연락이 돼서, 파손비용 물어주고 사과받았다는 해피 아닌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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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죽어서 다행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