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은
후반기 들어서 뭔가
반등하는 낌새도 보이고
리빌딩을 할 것이라 일찍이 생각하면서
기대감이 존나 낮았기 때문에
순위 좆박았지만서도 다음시즌을 기대하게 만드는 결과를 만들었기에
올 시즌을 정말 기대 많이 했었고,
이번시즌 쭉 3위를 유지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존나게 올려놓았기도 했는데
뭔가 좀 삐걱이고, 작년에 리빌딩 하면서 올 시즌 존나 잘할것같았던 선수들 싹 다 부진하는데도
어거지로 3위를 이어가는 느낌이었는데
결국 한계가 와서 후반기 들어서 12연패를 하는등 씹창이 나버리니
결국 '기대한 내가 병신이지' 라는 반응이 나오면서
욕을 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게 된 것.
하지만 여느 야구팬들이 다 그렇듯... 욕은 하지만 내심 잘하기를 바라는 그런...
시발데레인거지 뭐...
얘내는 충분히 존~~~나게 잘해주고 있다 생각함...
엘지가 좀 이상하리만치 더 잘해서 그렇지;;
확실한 상위권은 1,2등인 엘지 한화 뿐임.
게임차가 3위부터 8등까지 너무 가까히 붙어있어서 ㅇㅇ
직관 팬들은 같은 값 주고 타구장 보다 2이닝 더 보니 혜자인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