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뭐만하면 잔소리 폭풍에
가스라이팅, 끊임없는 비교질 등으로 밥먹다가도 체할꺼 같고 그랬는데
그 시절 주옥같던 멘트들
아빠: 1. 나는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게끔 딱 환경을 조성해줄 수있다. (즉 나는 좋은 부모다)
2. 아빠 어릴때는 보릿고개 넘고 진짜 굶으면서 공부하고 싶어도 못했는데
왜!!! 도대체 (큰 샤우팅) 맨날 컴퓨터만 들여다보면 게임만 쳐하냐
엄마 : 1. 이번에 엄마 계모임하는데 XX 알지? 걔 이번에 1등해서 상장받았다더라
2. 엄마 친구 알지? 걔 딸이 이번에 잘해서 상장받았다더라
등등 왜 나한테 그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는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다시 생각해도 끔찍하다
요즘애들은 이제 이런 소리 안듣고 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