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노골적으로 예전 우크라 사령관이었던 잘루즈니 대사를 밀고 있음
휴전하면 대선에 나가라고... 대사는 아직 전쟁중이고 전쟁중에 자기는 우크라에 충성해야 할 군인신분이었던 사람으로
그 어떤 정치적 발언과 행동을 안할거라고 선그음
젤렌스키쪽에서 대선캠프에 오라고 러브콜 보냈는데 거절
현재 잘루즈니 대선후보 지지율은 36프로 젤렌스키 21프로임;;;
올렉시 체르니쇼프 부총리, 올하 스테파니시나 법무장관, 안드리 스미르노프 전 대통령 부보좌관, 카일로 키모셴코 전 대통령실 부실장 등 젤렌스키 대통령의 측근 인사들이 모두 부패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특히 주위사람들 전원이 부패혐의로 조사받고 있고 증거부터 증인까지 다 있는데 그것때문에 대통령이 수사 막음... 법으로 막아버림 ㅋㅋㅋ
휴전하면 젤렌스키 미래는 확정적이네... 무기징역이냐 사형이나 15년 이상의 징역이냐의 차이일뿐
미국에서 휴전하면 대선하라고 직접적으로 말하고 있음
근데...우리 입장이면...진짜 짜증나겠다..
지지율도 떨어지고 휴전지지도 떨어지는 중이라
오히려 수사를 막고 나중엔 법안으로 수사 못하게 해 버림... 즉, 머리는 젤렌스키라는 뜻
영토 뺏긴다면 그 책임도 젤렌스키가 다 뒤집어 쓰고 물러날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