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양이 줄어들었단거임
내가 원래는 소식하던 사람이었는데 직장생활하며 스트레스, 우울증으로 먹는양이 많아졌고
배불러도 먹는 버릇까지 생겼음
그게 사라짐... 평소 먹는양의 반을 떠담아도 포만감을 느껴질때 밥이 남아도 안먹게됨
군것질은 원래 안했으니... 조깅하면서 물을 많이 마시게 됐는데 물때문에 먹는 양까지 저절로 조절하게 된듯
물을 마시므로써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생기니까....
운동 쉴때 치킨이나 족발을 사먹는데 요즘은 반 이상 남기게 됨... 다 못먹음. 근데 이 식습관이 예전 식습관이어서 좋음
나야 원래 소식했던 몸인데 대식가로 변했다가 조깅후 다시 소식으로 정상화 된 듯 해서 기분 좋음
앞으로도 꾸준히 조깅은 계속 할 예정임. 살 빠지고 난 후에는 헬스로 갈아탈 예정
나도조금 해봐야하나
발목투터 종아리, 발바닥까지;;;
근데 매일 뛰다보니 근력도 붙고 뛰어지더라... ㅋ 지금은 1키로는 무리없이 뛰고 2분 걷고 다시 1키로 뛰는 식으로 함
앞으로 더 뛰다보면 5키로도 안쉬고 뛸 순간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