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냥 한국인인 내가 보기엔 애니구성 자체는 평범해 보이는데 .. 오히려 성인이 보기엔 좀 유치해 보이진 않나 싶기도 하고
뭐 애니가 사실 그런맛에 보는거긴한데..
근데 노래가 개 십사기네 ㅡ,.ㅡ
어렷을때부터 소설 만화 애니 이런거 다 좋아해서 관련된거 드라마나 영화 나오고 이러면 찾아보곤 했는데
오프닝부터 엔딩곡까지 싸그리 귀에 때려박히는건 진짜 손에 꼽힐 정도였음 케데헌도 진짜 노래만으로는 손에꼽히는 애니가 될듯;
개인적으로 슬램덩크도 그랬고 드래곤볼도 원피스 나루토도 대표격인 몇몇곡들만 좋아했는데
케데헌 남돌 여돌 노래 싹다 그저그런 노래가 없음 ㅋㅋ 심지어 삼신기 할매들 노래 조차도 ㅡ,.ㅡ 좋은데
솔직히 애니보면서 스토리보다 노래에 더 빠져서 내용 자체는 뭐 걍 대충 대충 봐버려서 기억도 잘 안남 ㅋㅋㅋ
좋은가 싶으니까 -_-; 노래는 개취의 영역이라 사람마다 다를만도 해
스토리보다 노래 때문에 2시간 뚝딱 말아먹음 ㅋㅋㅋ
지금은 골든 이나 How It's Done 보다 What It Sounds Like 이게 머릿속에 계속 남아서 출퇴근때 맨날 듣고 일할때도 듣고
ㅡ,.ㅡ 플레이 리스트에 케데헌 노래 다 박혀잇음
예전 강남 스타일 이후로 듣자마자 감이 딱 온 노래들이었음..
타국에서는 신선한 자극이 되겠지요.
노래가 확실히 좋습니다.
저도 흥얼흥얼...
전곡이 차트인 했고 한국에선 몇일전부터 차트 갈아엎고 있음... 지난주 미국전역 싱어롱하면서 영화관 최대어로 부상했고
국내에서도 부산에서 곧 시작임...일본에서도 대부분 노래들 차트인했고 골든이 1위 먹은걸로 알고 있음...
쉽게 꺼질거 같지 않을 분위기임
강하게 받긴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