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들었는데 알콜중독이나 도박중독 같은 여러중독이
유전적으로 조절이 잘 안되는 사람이 있다네
그래서 중독이 될 상황이라고 해도 쉽게 벗어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입원치료까지 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게 심각하게 중독이 있는 사람들을 보면 가족이나 친척중에 중독에 약한 분들이 있다고 하더라
한마디로 가족력이라 이거지.
술을 싫어하는 것 같은 사소한 것도 유전적으로 부모님이나 친척중에 있을 확률이 높음
나같은 경우는 친적분들이 하나 같이 술을 좋아하시는데 유일하게 우리 아버지가 술을 싫어하심 할아버지인가? 작은 할아버지가 술을 싫어하셨음 그리고 나도 술을 싫어함 그 술에 특유의 알콜향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역하게 느껴짐 음료나 향료가 강하게 섞여 있어서 가려도 기가 막히가 느껴짐
생각보다 유전적으로 많이 영향을 받음 종교 맹신하는 것도 그렇고
살면서 친척중에 충동조절이 안되는 분이 있다는 이야기 들려오면 스스로 몸 사리면서 사는게 좋음
나같은 경우는 외가에 바람이랑 도박이 심각할 정도는 아니지만 있어서 살면서 의도적으로 둘은 피하고 조심하는 중
책임 회피일 가능성도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