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쿠팡 캠프에서 자꾸 연락오네.

9 하룽종말 18 64

쿠팡 단기 용돈 벌이로 했는데 처음에 뭔지도 모르고 캠프 갔거든?

근데 컨테이너에서 무겁던 가볍던 물건 존나 나르고 바쁜거는 그렇다 치는데 ㅅㅂ 관리직 분들이 쪼는건 참기가 힘들어 

아니 나도 빨리 하고 싶다고 근데 ㅈㄴ 힘들어서 무거운거 들다 허리 나갈 판인데 물 한모금 마시려고 하면 다른 라인으로 가래 근데 

얼마 없는 사람 배치 하면서 2번째 묻는거로 표정 썩고 빨리 하면 빨리 하라고 ㅈㄹ 하고 

 

그렇게 소분류 했다가 중분류 했다가 세척도 하고 세척에서 파렛 끌어서 옴기는 지게차? 그것도 했다가 총4번 가봄

그러고 허리 아작 날것 솔직히 물리 치료도 받고 해서 다시 찾아서 이제는 센터에 가는데 캠프에서 겁나 연락오네

 

돈 3-4만원 더 줘요 하고 문자오고 하는데 

오늘 방금 8만원 더 준다고 연락 오네 아니 근데 이런 연락은 좀 집에서 갈수 있는 거리가 있으니 시간 넉넉 2시간 전에 주던가 셔틀 버스 가는 시간이 있는데 위치도 오지에 있으면서 차타고 밟지 않는 이상 1시간은 무리인데 준비하는 시간도 있고 문자 받자 마자 준비하는게 아님 불가능한데 근처에 사는 사람들 한테만 연락 돌리던가 이게 무슨 짓들인지 

 

하루에 카톡이나 문자로 몇번이나 연락 오는 건지. 관리자? 분들이 ㅈㄹ 하는 것만 아니면 돈 더 준다고 할때 몇번 어찌 가는데 일도 힘든데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돈 더 준다고 혹하다가도 겁나 망설여짐

 

참고로 센터도 엄청 죽을 만큼 덥고 약간 무게만 물건 드는거 스스로 조절해서 하면 다리만 좀 힘들고 몸은 멀쩡함 

한마디로 더워서 죽을것 같아서 체력이 쭉쭉 달고 거기에 일은 단순노동인데도 잘못하면 허리나감 제일 더운 곳은 36-38도 왔다갔다.

하지만 관리자 분의 터치가 적고 일 하는거 스스로 쉬엄하면서 조절해서 해도 감시가 없고 관리자 분이 ㅈㄹ을 안함

근데 돈을 더 주는 경운 겁나 적음 아주머니들 많음 끝 

 

쿠팡 다녔던 분들 중에 경험담 없음? 난 여름만 갔는데 겨울을 어떰?           

 

Author

Lv.9 9 하룽종말  시민 |  41 AU
18,051 (78.2%)

로그인 해야 서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mments

쿠팡 1년 4개월인가했는데 겨울 뒤지게 추워서 패딩이 기본이고 안에 핫팩 넣어서 버팀
그리고 네가 한게 혹시 물건 담긴거 내리는거면 지금 남자들 대부분 탈주해서 그 일 할 사람 없어서 돈 더 준다고 한것같은데...
12 knewss
걍 안함
9 굿즈30
꾸준히 연락오는구나
프로모션 엄청 준다고 맨날 오던데
얼마나 사람귀하면 그럴가
겨울엔 핫팩 필수! 몸 조심해서 버텨봐
10 Raims
쿠팡이 빡쌔긴 하나보네
전에 다 탈주했다는 썰 본거같은데?
쿠팡 쓰는건 진짜 최고인데.. 서비스도 최고고
일하는 사람은 개빡셀꺼같긴해
주문하면 뭐 당일날올때도 많고 최대 다음날이니까 이게 풀로돌린다고 생각하면
기계처럼 옮겨야된다는건데
이게 자동화도 되어있겠지만 대다수는 사람이 하는거아녀
고마움을 가져야겠따
개 힘들어서 다 도망가던데
힘들지만 해야지
그런건 남자가하면 독박이다
참 글만봐도 갑갑하다
한진에서 하는데 그냥 여기는 할만함
현실판 일일노예..
한때 좀 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케 했나 싶음
너무 힘드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주년 서브 이벤트 - 10주년 이벤트 칭호 이름 정하기 댓글231 M 아야​ 3일전 1340 20
헬븐 10주년 이벤트 ! 댓글239 M 아야​ 4일전 2697 29
진행중인 이벤트 2025.06.07. 댓글117 80 ​아즈키 06.07 5906 11
사이트 전체 규칙 2025.05.11 댓글261 M 아야​ 05.11 9112 8
자유게시판 규칙 2025.07.19 댓글96 M 아야​ 07.19 3878 2
860349 건전지는 다이소 건전지가 가성비 최고라서 댓글1 23 KPOP헌터 2분전 12 0
860348 같이 사는 친구에게 처음으로 서운한 감정이 생김 댓글2 74 ㅤㅤ펭무룩 2분전 7 0
860347 아파트에 붙어있는 편의점은 진짜 장사 잘되더라 댓글1 12 죄짓지말자 2분전 8 0
860346 조깅하고 1달 11째... 놀라운 변화는 댓글11 11 오스빈04 3분전 26 0
860345 귀멸의 칼날 벌써 300만 돌파했네 댓글6 23 인내3 3분전 11 0
860344 퇴근까지 약 10분...! 댓글5 74 ㅤㅤ펭무룩 4분전 11 0
860343 예전에 회사에서 등산간적 있었는데 댓글4 10 ZNNZLZM 4분전 12 0
860342 암컷?들에거 질문 댓글1 23 가지세포 4분전 10 0
860341 헬붕이들 물대신 대추차 강제로 먹이고 싶다 댓글11 45 토순 5분전 13 0
860340 오늘 모닝파밍은 좀 신나네 그래도 댓글7 74 ㅤㅤ펭무룩 6분전 9 0
860339 이거 동물학대임? 댓글9 8 깻잎은깨의잎 7분전 35 0
860338 쥬지작으면 바꾸면 되지 않음? 댓글12 15 개변태ㅤ착정주법 7분전 30 0
860337 내일은 아침에 바로 산책나가야지 댓글5 74 ㅤㅤ펭무룩 8분전 15 0
860336 친구끼리 틀어지는거 쉬움 댓글11 5 오오칠사 8분전 26 0
860335 어우 너무 피곤하다 댓글3 5 bkreopser 9분전 9 0
860334 아침에 눈을 떴을때 너를~ 댓글1 11 날개⠀ 10분전 19 0
860333 내일은 야간 근무임 댓글11 96 탬탬버린​ 11분전 17 0
860332 야근을 할꺼면 차라리 오래 한번에 하는게 나은거 같음 댓글12 20 kaili 11분전 24 0
860331 이제 곧 댓글7 9 아이린짱구교미 11분전 12 1
860330 어우 오늘 카페인 존나 많이 먹네 댓글15 74 ㅤㅤ펭무룩 12분전 17 0
860329 날화나게하지마라 댓글1 11 날개⠀ 13분전 19 0
860328 건담프라모델 조립한번도안해봄 댓글19 26 EWOW 13분전 22 0
860327 작은 고추가 맵다라고 말하는 사람 댓글16 10 ZNNZLZM 14분전 43 0
860326 얘 이름이 도로롱이야? 댓글13 15 개변태ㅤ착정주법 15분전 43 0
860325 결혼식에 갔는데 장례식이였음 댓글22 5 소복소복 16분전 55 0

글읽기 0 글쓰기 9 댓글쓰기 5 다운로드 0 추천 3 비추 -3



현재 자게는 메이플스토리 길드에게 팔려나갔습니다.
그들을 조심하세요! 18,576,350 AU로 당신의 계정조차 사버릴지도 모릅니다.
자유게시판은 AU 보유량 1위 길드에게 하루 단위로 팔립니다.
다음 자유게시판 배너 등록은 2025-09-01 20시 쯤 입니다.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