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인신매매하려면, 일단 맞는 장기를 가진 사람도 찾아야하고 수술 일주일 전부터 약으로 면역력 낮춰야합니다.
사실상 제대로된 병원 아닌 이상 불가능이라 한국에 장기밀매 전용 병원을 차리고 고위층들 모두 믿을 수 있는 사람들로만 수요가 나와야하는데 불가능합니다. 유지비까지 생각하면, 한국에서는 어려워요. 세계 고위층을 상대로 장기밀매를 해야 수요가 충당됨. 도덕이 문제가 아니라 유지비가 안 나옵니다. 영화나 드라마처럼 장기를 하루만에 빼서 수술할 수 있는 게 아님. 실제 장기밀매는 사람을 납치해 배로 외국으로 보내서 거기서 가둬두고 혈액을 등록한다고 합니다. 1달이고 2달이고 맞는 사람 찾는 거죠.
한국에서?
깡패집단에게 잘못 걸렸나봐요
굳이 여기까지 쳐들어와서 저런 만행을 저지를 거 같지는 않은데
혹시모르니 알아서 현실적인 대책을 강구해봐야겠습니다.
사실상 제대로된 병원 아닌 이상 불가능이라 한국에 장기밀매 전용 병원을 차리고 고위층들 모두 믿을 수 있는 사람들로만 수요가 나와야하는데 불가능합니다. 유지비까지 생각하면, 한국에서는 어려워요. 세계 고위층을 상대로 장기밀매를 해야 수요가 충당됨. 도덕이 문제가 아니라 유지비가 안 나옵니다. 영화나 드라마처럼 장기를 하루만에 빼서 수술할 수 있는 게 아님. 실제 장기밀매는 사람을 납치해 배로 외국으로 보내서 거기서 가둬두고 혈액을 등록한다고 합니다. 1달이고 2달이고 맞는 사람 찾는 거죠.
아니면 중고거래하다가?
뭔가 뒷꿍꿍이 구린일에 몸 담가볼라다가 당한거 아님?
당할만 했네 경찰 코스프레고 자시고 간에 작정하고 납치할려고 한거니까
참 게임이 게임이 아닌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