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프로그램을 만들때
API키를 여러개 만들어 두고
AI모델을 병렬로 호출해서
각각의 분할 파일 순서대로 번역하게 하는 거야.
이유는 나도 몰라. 그런데 이렇게 하면 초반 퀄리티가
거의 끝까지 가네.
그리고 번역 도중 검열에 걸리잖아?
그럼 배치 번역기처럼 파일을 3분해서 다시 번역하되
AI모델의 성능 한단계 낮추고 다른 우회 명령 프롬프트를
인식하게 해야해. 같은 방식으로 가면 안 뚫려..
이러면 대부분 더이상 분열없이 번역이 된다.
배치는 이걸 10회 반복해서 강제로 뚫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뚫릴때도 많아 ㅋㅋㅋ
제미니 챗GPT 살살 꼬셔서 번역기 만들어봐
재미있어 생각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