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공원 1편 -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은데 서스펜스 연출은 미쳐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 재밌었다
식스센스 - 워낙 유명한 반전이라 알고 보지만 알고 보기에 세세한 곳에서 보여주는 복선 연출이 굉장히 섬세해서 엄청 좋았다.
세븐 - 영화가 전반적으로 우중충하고 정적인 연출이라 중간에 조금 지루했지만 마지막의 강렬함은 정말 미쳤음.
나는 본 영화들이고 동생이 안본 영화라 동생이 말한 평가임
다음에 볼거는 시네마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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