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아는 지인의 섹트계정, 그리고 디엠으로의 소통, 얼굴 까고 온리팬스할거라는 말들
처음엔 뭔가 나도 혹시? 싶어서 뭔가 상담도 해주고 그랬는데 뭔가 나만 피폐해지는것같아
괜히 나도 남자다 보니까 질투나고 나한테는 여지를 안주고 이러니까 더 내가 부족한가 자괴감도 들고ㅋㅋㅋ
이젠 그냥 뭔가 지친다 내 삶에 집중해야겠어
트위터,블루스카이,인스타,카톡 등등등 그사람과 연결된 것들 다 지우고 뭔가 야동도 싫어지게된다ㅋㅋㅋ
애초에 타인의 섹스영상을 봐서 뭐하냐 이런 생각이 지배하네 요즘
뭔가 현자타임이 극도로 심하게 와버렸다 헬스다니고 공부하고 일과에 집중하고 이런 삶 사는게 맞는것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