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귀찬나...?
머리 가렵지않나..?
몸이 번들번들하고 옷 기름에 저려 끈쩍끈적거리는데 못느끼나..?
냄새나는거 못느끼나..?
다가가면 사람들이 표정 일그러지는거 알면서도 모르는건가,.?
냄새나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걸까..
며칠전에 영화관에서 고통받고 이번에 식당에서 메이플 하게 생긴 애 덕에 밥먹다 나와서 글 끄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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