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도 그래도 시절이 맞았을 때는 대단했는데..
프로선수들 몸값이나 선수들이 더 이상 팀을 위한 희생은 절대 안하는 세상이 되면서 점점 밀려나고
김성근도 근성, 열정, 단 한번의 팀!의 영광을 위해 개인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그런 쌍팔년 영웅주의가 몰락.
프로 선수들이 절대 자기 희생하지 않는 세상이 되면서
아마츄어 팀이나 막판까지 몰린 팀이나 선수들만 찾는 감독이 되어버렸지.
무리뉴 맨유
김성근 한화
결국 한계가 들어난 시대가 버린 명장들ㅋㅋㅋ
선수몸값이 1억 정도였으면 둘다 여전히 명장소리 들었을텐데.. ..
무리뉴 k리그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