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국으로 보면, 그 놈의 민족의 정기 부활시키네 어쩌네 저쩌네 하면서 지리산에 곰을 풀어 놓았는데, 그 곰들이 성장하면서 지리산을 벗어나, 이곳저곳으로 뿔뿔이 흩어지는 중인데, 진짜 그 곰에게 사람이 죽어도, 그 곰 들여 오자고 한 인간들은, 그게 왜 내책임이냐고, 나 은퇴했으니,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할 것 같고, 나라는 나라대로, 은퇴한 새끼들이 잘못한 것을, 왜 우리 보고 지랄이냐며 그럴 것 같은데, 내 착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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