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퇴직하고 프리랜서 활동한 지 1년 조금 넘었는데,
정규직딩
- 비교적 안정적인 월급
- 거의 정해진 라이프 루틴에서의 생활과 바이오리듬
- 조직,규정,규칙에 묶인 조직문화생활
프리직딩
- 안정적이지 않으며 불규칙한 수입
- 프리한 라이프 루틴, 비교적 자유로운 휴가,휴일,
- 계약에 의한 사회생활, 계약 또는 조건에 따른 출근 또는 재택 근무
한 달 동일한 근무일, 동일한 근무시간만큼 근무하면 프리가 수입이 훨씬 좋음
하지만, 돈때문에 프리를 선택하게 아니어서
수입은 거의 비슷하거나 조금 좋은 정도
이제는 정규직딩으로 못 돌아감 ! ... 죽어도 못 돌아가 ....
뭐 그렇다구 ...
연금은 연금저축과 적금 들어서 충분하고,
나머지 보험은, 고용.산재 필요없고, 지역 의료보험 내는데 별차이 없어
요즘 프리랜서 그러면 사실상 백수 취급하는게 많습니다.
후려치는것도 흔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