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간 차이도 심하고...
자체 역량도 중국, 러시아, 미국에 비해 뒤떨어지면서도..
전통과 자존심에 젖어...
이상에 빠져...
법체계랑 통화를 너무 일찍 통합시킨게 지금의 결과를 초래하지 않았나 싶어..
메르켈이 뒤돌아보니 은근 꼴통이었던 것 같아.. 난민정책이나 유럽공동체에 대한 제대로 된 비전없이
그러니 독일은 강하다는 구호나 내걸었었겠지... 실은 망조로 바로 발디딘 시점이었는데 말이지..
독일조차 동독을 제대로 통합 못 시켰는데...
남유럽, 동유럽 애들 품고 퍽이나 될까 싶다...
브렉시트로 나간 영국도 어지간한 꼴통짓이었고...
결국 지난 날의 성공과 영화에 빠져있다 보면 현실에선 추락한다는거겠지..
동유럽은 좀 천천히 받고
각 나라가 아니라 통합적인 책임과 의무였다면 괜찮았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