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조금 맹한듯 귀여운 여자 과학 선생님이 있었는데 사이가 좋았어
자기 손에 진짜 티안나게 네일아트? 글씨? 했다고 보여주고 나는 그거 본다고 자연스럽게 손 정도는 잡기도 했어
위로 누나가 둘이어서 여자가 불편하다? 뭐 그런게 없었거든...
하복을 막 입기 시작한 어느날, 수업이 조금 일찍 끝나고 칠판을 지우라고 하길래
아무 생각없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지우면서 움직이는데
선생님이 교탁에 엎어지듯이 기대어 있어서 엉덩이가 뒤로 쭉 빠져있는 거야
날이 날이다 보니까 선생님이 입은 바지가 얇아서 그런지 엉덩이 위로 팬티 라인이 선명하게 보이더라고
근데 그건 그거고 나는 칠판을 지워야 하니까 몸을 돌려 선생님을 바라보고 말했어
'선생님 지나갈게요' 하고 바라보던 자세 그대로 좁은 공간으로 몸을 밀어넣었지.
나는 내가 '지나갈게요' 라고 말하면 선생님이 바로 서면서 공간이 만들어질 줄 알았거든
그런데 선생님이 가만히 있었던 거야......
그러다보니 선생님 좌측 엉덩이를 뭉게고 지나갔는데 진짜 물컹 푹신푹신한 게 닿는 순간 자지가 빨딱서더라고
그 다음에 압박이 사라지면서 엉덩이 골 사이에 잠시 끼었는데 뭐랄까 푹신한 엉덩이 사이에 푹 묻혀버린 느낌?
어쨌든 움직이던 관성에 의해서 곧바로 우측 엉덩이도 뭉게고 지나가는데 자지가 발딱 서서 그런지
말랑말랑한 엉덩이가 너무 선명하게 느껴지는거야.
그러고 나서 뭔가 x됐다 싶어서 잠깐 굳어있었는데 선생님이 아무 반응없이 계속 가만히 있으셔서
나도 칠판마저 지우고 자리에 앉아서 자지 좀 편하게 해주고 있으니 자연스레 푹신했던 엉덩이 감촉이 떠오르더라고...
잠시 후 종이 울리고 인사하고 나는 화장실 가려고 일어서서 선생님 나간 다음 바로 뒤이어서 앞문으로 나갔거든
복도로 나가자 마자 선생님이 쳐다보지도 않고 나한테 '잠깐 따라올래?' 라고 하셨어
나는 안 그래도 자지가 발딱 서 있어서 엉거주춤한 자세로 화장실이 급한데 갔다가 가도 될까요 하니까
선생님은 그럼 갔다가 여자 선생님 휴게실로 오라고 말하시더니 몸을 돌려 먼저 휴게실로 가셨어
화장실 좌변기 칸에 들어가서 소변보는데 자지가 빨닥 서니까 소변도 잘 안 나오고
힘을 주니까 더 단단하게 발기하고 어쨌든 여차저차 소변보고 빨딱 선 자지 잘 갈무리 해서 여자 선생님 휴게실 문앞에서 서서 노크를 했지
여자 선생님 휴게실은 항상 잠겨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문을 열어주셨어
안에 들어가니까 혼자 계시더라고...
자기 손에 진짜 티안나게 네일아트? 글씨? 했다고 보여주고 나는 그거 본다고 자연스럽게 손 정도는 잡기도 했어
위로 누나가 둘이어서 여자가 불편하다? 뭐 그런게 없었거든...
하복을 막 입기 시작한 어느날, 수업이 조금 일찍 끝나고 칠판을 지우라고 하길래
아무 생각없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지우면서 움직이는데
선생님이 교탁에 엎어지듯이 기대어 있어서 엉덩이가 뒤로 쭉 빠져있는 거야
날이 날이다 보니까 선생님이 입은 바지가 얇아서 그런지 엉덩이 위로 팬티 라인이 선명하게 보이더라고
근데 그건 그거고 나는 칠판을 지워야 하니까 몸을 돌려 선생님을 바라보고 말했어
'선생님 지나갈게요' 하고 바라보던 자세 그대로 좁은 공간으로 몸을 밀어넣었지.
나는 내가 '지나갈게요' 라고 말하면 선생님이 바로 서면서 공간이 만들어질 줄 알았거든
그런데 선생님이 가만히 있었던 거야......
그러다보니 선생님 좌측 엉덩이를 뭉게고 지나갔는데 진짜 물컹 푹신푹신한 게 닿는 순간 자지가 빨딱서더라고
그 다음에 압박이 사라지면서 엉덩이 골 사이에 잠시 끼었는데 뭐랄까 푹신한 엉덩이 사이에 푹 묻혀버린 느낌?
어쨌든 움직이던 관성에 의해서 곧바로 우측 엉덩이도 뭉게고 지나가는데 자지가 발딱 서서 그런지
말랑말랑한 엉덩이가 너무 선명하게 느껴지는거야.
그러고 나서 뭔가 x됐다 싶어서 잠깐 굳어있었는데 선생님이 아무 반응없이 계속 가만히 있으셔서
나도 칠판마저 지우고 자리에 앉아서 자지 좀 편하게 해주고 있으니 자연스레 푹신했던 엉덩이 감촉이 떠오르더라고...
잠시 후 종이 울리고 인사하고 나는 화장실 가려고 일어서서 선생님 나간 다음 바로 뒤이어서 앞문으로 나갔거든
복도로 나가자 마자 선생님이 쳐다보지도 않고 나한테 '잠깐 따라올래?' 라고 하셨어
나는 안 그래도 자지가 발딱 서 있어서 엉거주춤한 자세로 화장실이 급한데 갔다가 가도 될까요 하니까
선생님은 그럼 갔다가 여자 선생님 휴게실로 오라고 말하시더니 몸을 돌려 먼저 휴게실로 가셨어
화장실 좌변기 칸에 들어가서 소변보는데 자지가 빨닥 서니까 소변도 잘 안 나오고
힘을 주니까 더 단단하게 발기하고 어쨌든 여차저차 소변보고 빨딱 선 자지 잘 갈무리 해서 여자 선생님 휴게실 문앞에서 서서 노크를 했지
여자 선생님 휴게실은 항상 잠겨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문을 열어주셨어
안에 들어가니까 혼자 계시더라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