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주말마다 아버지가 안성탕면 계란풀고 끓여주셨음
그게 진짜진짜 맛있었음
아버지와 남아 있는 몇 안되는 추억임
그래서 딱 주말... 일요일 점심쯤 되면 안성탕면이 땡김... 그것도 계란푼거
거기에 집에서 우리집은 특이하게 아버지가 단무지를 가끔 사놓으셨는데
그거랑 먹으면 어릴적 기억이 생각남
아빠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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