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요일 새벽반이 2시를 넘었네요.
헬븐넷 자게 역시
슬슬 리젠률이 느려져가는 시간이네요.
그래도 이곳을 지키고 있는 우리의 지박령같은
헬븐인들의 불타는 파밍을 뒤로하고
저도 이제 자러갑니다.
모두 끈적임없이 보송보송하게 쿨잠 자기를 바래봅니다.
bgm으로는 JANGDAN님의 Are You Alright 준비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절절한 밴드 퀸의 테마와 비의 테마를 갖고 있네요.
내일 비소식도 있고 이제 이 더위의 절정 일요일이 지나면
낮의 기온은 30도를 넘을 때도 넘지 못하는 날도 있지만
최저기온 만큼은 20도에서 22도 사이로 떨어진다고 하니
한줄기 희망의 빛 마음에 품고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