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통 7월과 8월에 결혼식을 않하는것은 아니지만
여름 더위와 습도 때문에 보통 6-8월까지는
결혼식장의 비수기 기간이기도 합니다.
이말은.... 9월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백녀해로하기 위해
행복한 결혼식 토요일과 일요일마다 열릴것 같네요.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라는 과거의 이미지도 있고
날씨도 선선하고
축복속에 결혼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bgm으로는 제로의 사역마 i say yes (wedding version) piano solo버전 준비했네요.
다만 옥의 티로..... 얼마 해야지가 항상 문제네요.
성의껏하지만 결혼식이 많아지거나..
삶은 명확할때보다 애매한 경우가 많으니
다들 성의껏 잘 냅시다.[머리 아픈 문재네요]
p.s 보너스 영상으로 Neal K님의 Lost in love (zero no tsukaima / 제로의 사역마) 하프커버를 추가해서 새벽감성 이어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