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타는 금요일 답게
자게에서 피자 치킨 햄버거
야식의 열풍이 불고 있네요.
덥고 습하니
절로 체력도 떨어지고 입맛도 떨어지고
찬물만으로 더위를 식히기에 부족하기에
냉장고에서 갓 꺼내온 제로 콜라 한 잔으로
이더위를 이겨봅니다.
다른분들 설마 야식에 그냥 순수 물인가요?
역시 탄산이나 술 한 잔이 야식만큼
땡겨오는 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bgm으로는 케데헌의 소다팝을 옌님 커버로 준비했네요.
오늘 야식의 마수에는 견디고 있지만 탄산 한 잔의 즐거움에는
이기지 못합니다.
다들 그냥 욜로
p.s yen님 날로 날로 이뻐지네요. 이제는 성숙미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