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자체가 돈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거기다 먹는거 말고는 거의 지출이 없음
소설 읽는 말고는 취미도 없어서 그런걸로 지출 없이 그냥 저냥 취업준비도 않되고 해서 살다가
쿠팡 단기 한달에 몇번 갔는데
이게 하루 전이나 이틀 전에 신청하니까 안되고 해서 빡쳐서 3-4일 전에 신청하기 시작
2번 신청하고 한번 가고 그 다음에 갈거 신청하는 식인데
내일 가야 하니까 가기 졸라 싫음 일? 안힘듬 별로
문제는 너무 더워
사람 정신 나갈 정도
주로 야간 가는데 더워서 환장함 난 전에 화장실에서 토하는 사람도 봄
악명도 심하고 내가 더워 죽는 다니 주위에서는 날 시원해 지면 가라고 하는데
안가기도 그렇고, 처음에는 이거저거 사먹고 집에 간식이니 라면이니 고기니 사서 저장하고 밖에서 먹고 싶던거 사먹고 하니 좋았는데
그것도 2달 이 끝임 이제는 돈 벌어서 뭐 사야지 머 먹어야지 하는 생각 없음.
목적성 상실에 멍함. 그래서 적금이나 들까 생각중
솔직히 적금 들어도 딱 적금 넣고 용돈 할 만큼만 갈것 같은 느낌임.
우울증이나 정신과에 다녔던 경력이 있어서 정신쪽 문제인지 뭔가 미래 진취적인게 하나도 없음
내가 정상은 아닌건 알겠는데 치료법도 딱히 없고 이걸 뭐라고 해야 하나
나아질 방법 없을까? 여기서 코인이나 주식 혹은 도박이나 사람을 사귀어 봐라 같은 것은 패스
정신병력이 있어서 충동 조절이 안될것 같아서 주식이나 코인, 도박을 일부러 피하는 중
사람 사귀는 것은 내가 너무 별로고 의사소통이 잘 안되서 안됨.
난 이렇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가족들이 걱정을 심하게 하네. 도움 되는 말 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