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건강합니까?
그러면 인력소 가서 일당받는 용역을 하러 가시오.
곰방은 몸 절단나니까 절대로 피하고(근데 피할수 없을때가 있다. 그럴땐 눈물을 머금고)
세상 체험한다고 생각하고 가끔씩 나가보는것도 좋다.
근데 몸 상하게 일하지말고 중간에 너무 힘들면 신용도 좋지만 추노당하더라도 도망가라.
몸 다치면 나만 손해이므로 절대 몸을 함부로 다루는 그런 용역은 절대 금지.
안전장비 안주는 곳은 바로 탈출(특히 고공작업에 결박벨트 안주는데 아직도 허다함)
곰방은 첨부터 가까이 하지 마라.
아참. 근데 용역 쌩초보는 곰방밖에 할일이 없써 ㅠㅠㅠ
험한 일도 좀 경험해봐야 세상을 좀 고르게 보는 시선이 생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