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마라톤 하는 남자 간판 있는 곳이였다에요
근데 거기에는 ㄹㅇ 중국인 반 서양인 반이더라구
저녁엔 홍등가 근처도 돌아다녀봤는데 무난무난했었어요오
애초에 외국인 받아주는지도 모르고 가더라도 평범한 야스는 원하지 않는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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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라고 거부하지는 않더라(밤에 무지성 산책 나갔다가 그쪽으로 흘러들어갔는데, 호객 여러번 잡혀서 외국인이라고 밝혔는데도 멈추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