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ㅈㄴ 더운 날이라서 이런 글을 작성해보았다.
더우니까 없던 참회가 떠오르니 뭐가 살짝 보였다 거기서 내가 지은 죄 '설레임' 아이스크림 훔쳐먹기 가장 큰 문제는 내가 그걸 바보처럼 먹고 있는걸 훔쳐보니 큰 형이 날 한심하게 쳐다보았다.
큰 형이 항상 깨끗하게 다니고 pc방 갈 돈도 넘쳐났다 즉 지갑이 두둑했다 하지만 나에게 온 돈은 단 하나도 없었다....
성인이 되서 되돌아보니 편애가 ㅈㄴ 심했다는 소리다 다들 pc방 달려나갈 때 나만 뒷짐지고 쳐다본 추억만 떠오른다.
한심하게 쳐다 본 그 시선에서 내가 지금 느낀건 세상사 차별과 편애는 기본적인 디폴트 값이다.
인생에서 내가 배운 건 내 몫은 내가 챙겨야하고 정당하게 돈 벌고 누릴걸 누리는 사람으로 살아갈려고 노력하는게 내 인생에 대한 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