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 성녀를 손에 쥐고 '성검'마냥 휘두르는거 나는 겁나 좋았는데.
이거 불호인사람 의외로 많네.
성황국의 상징적인 성녀가 고작 둔기 따위가 되어서 한번 휘둘러질때마다 살점과 내장이 떨어져 나가는 모습은 꽤나 압도적이어서 카타르시즘이 느껴졌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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