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듯이 야동 한 편을 노 스킵으로 다 봤음
일반적으로 야동 한 편이 1시간 40분~2시간 씩 하니까
오르가즘 컨트롤 하면서 쉬었다 치고 쉬었다 치고
한 번 싸는데 2시간씩 쓰는 상황에 이르게 됨
근데 이렇게 싸면 싸는 동안 오르가즘이 ㄹㅇ 개 좆돼서
여기 중독 돼서 한 3년 넘게 딸딸이 시간이 기본 2시간이 됨
어쩌다 좀 빨리 싸면 성에 안 차고 하게 됐음
그러다가 어느날 오르가즘 컨트롤을 실패해서
1시간도 전에 사정을 하고 찝찝하게 씻고 나오는데
'아니 부족하면 더 치지 뭐' 하는 생각이 들어 다시 세우고 쳤는데
이게 사정감도 훨씬 컨트롤이 잘 돼고 또 사정도 한 번 도 할 수 있으니 나쁘지 않아서
남은 시간동안 마저 2시간 채우거 쌌음
그 뒤로는 2시간 동안 오르가즘 컨트롤은 적당히만 하고
3~4번에 나눠서 사정 하는 걸로 바꿨는데 하고 나면
2시간 동안 한 번 싸는 거에 비해
몸에 부담도 적어지고 되게 개운해졌음
지루도 올거임
컨트롤 안 하면 5분안에도 쌈
지금은 그냥 아무 문제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