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열용처럼 차분히 감상하는 야짤이 있는가 하면 당장이라도 꼬추에 손이 갈 수밖에 없는 야짤이 있다구.
근데 신기한건 현실에서도 가끔 그냥 감상하고 싶은 여자몸이 있음.
이게 문제는 섹스하려고 서로 벗은건데 섹스할 생각보다 와 몸 개쩐다 하면서 감상하고 싶은 생각이 더 커버리는 몸이 있단 말야.
꼴린다기보다 아름답다? 에 가까운 몸이 있음. 아 물론 거기까지가서 안박진 않습니다. 당연히 할건 하지만 뭔가 좀 아쉽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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