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영업에서 가격 정해지는게
원가(재료비,포장비,수도,전기,가스)+임금+임대료+각종세금+카드결제면 수수료
크게보면 이렇게 계산해서 정해짐
여기에 물건이 많이 팔리면 개당 마진을 줄이고 가격을 낮출수도있음
슈카의 문제는 여기서 시작됨
일반적인 빵집이 저렇게 장사가 잘될수가없음
거기에 원가(대량구매)+임대료(팝업)으로 한달정도하고 빠진다고했는데
가장 최상의 조건으로 가격을 낸거임 거기에 나는 저가격으로 마진이 남을지도 모르겠음
보통 먹는장사는 30퍼정도보는데 990원빵원가 300원컷 가능할까? 요즘 빵포장 비닐만해도 몇십원인데
나도 빵싸게먹으면 좋지 하지만 슈카는 실험을 할꺼였으면 아무한테도 안알리고 6개월이상 저가격으로 팔고나서 말했어야한다고봄
성심당처럼 엄청 팔리면 싸게 팔수있다 이런느낌으로 시작한거같은데 소규모 빵집사장들 욕만먹이지 무책임한거같음
이슈화 될 때 다 잘라먹고 말해서 그렇지.
그렇게 차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