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간 물 외엔 아무것도 못먹고
너무 굶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밥 100g 먹다
소화시키느라 하루종일 끙끙대었는데
그래도 너무 굶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라면 반개 끓여봤는데, 생각보다 먹기 힘드네
아직 촉도 안오고, 저승사자도 안보이는거 보면
갈때는 아닌것 같은데
이상하게 몸이 갈준비하는 사람처럼 그런단 말이지..
이번 라면도 토하지 말고, 장까지 잘 보내보길 기원하며...
할수 있다 큐떱이.
(2일만에 4kg가빠져버리다니.. 아까운 내 살들..ㅠ.ㅠ)
엄마가 해주던 미음이 먹고 싶네요.
뭔가 나도 모르는 스트레르스를 받고 있었을려나요?
괜히 그냥 굶느다고 했는듯..
운동 절실히 필요합니다. 덥다고 안움직였더니
30m 걷는것도 힘드네요..
보통 1km는 거뜬 했었는데... ㅠ.ㅠ
노트북 가져가기도 그래서 헬븐도 못행...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