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한과라는 업체의 이사가
하청 업체 직원이 자기 입맛대로 행동 안 한다며
당장 잘라라... 아쭈 싫어? 너 두고 보자.... 뭐 그러는 거야
요즘 시대에 이런 게 공론화 되면 업체 문 닫는다는 거 모르나?
그리고 대충 알아보니까
갑질한 본사 이사가 88년생에 30대 후반으로 젊은 편이고 사장의 아들이더라
아마 제대로 된 사회 경험이 없이 바로 높은 자리에 낙하산으로 올라간 놈일 가능성이 높고... 어릴 때도 유복했겠지
그래서 자기가 지금 얼마나 멍청한 짓을 한다는 자각 자체가 없었을지도 몰라...
이거 보면 기업의 후계자가 저렇게 병신일 수 있어? 그렇다고 1세대 만에 망해?
....하는 일들이 가끔 일어나는 게 이해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