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해보이는 외관에서 버터가 잔뜩 들어간 빵의 풍미가 느껴지고
패티속 튀김옷은 파삭한데 철근같이 딱딱한게 아닌 유리창처럼 파사삭 하고 부숴져서 가녀린 속살을 허용하고 그 속살조차도 내 혀를 감싸듯이 부드럽고 촉촉하며 적당한 간으로 어린 시절 아부지가 날 무릎으로 비행기 태웠던 기분으로 혀를 자극하고
느끼하다 느껴질 때 쯤 숨어있던 매콤한 피클이 혀 기강을 잡아주면서 말끔하게 만드니.... 진짜 치킨버거는 파파이스가 1황임을 느끼게 됨
지금 2만 AU로 자유게시판 배너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배너 구입시 2일간 이곳에 원하는 배너를 달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배너 크기는 838x100 입니다. 배너를 등록한 뒤 게시판에서 작성하는 모든 글은 붉은 색상으로 표시됩니다. 배너 등록시 사용한 AU의 50%가 경험치로 전환됩니다. 아래에 직전에 등록되었던 배너가 표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