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금과 주말이 사라지고
일상의 생활이 찾아오는 월요일 자정반입니다.
오늘은 똑같은 일상을 맞이하는 월요일이지만
벌써 2025년이 8개월이 지나갔다고 하니
왠지 가슴이 허하네요.
왠지 이룬것은 없고 시간만 가는것이 아쉽네요.
bgm으로는 서도밴드의 서도님의 상사화와 홍연 준비해봤고요
이 아쉬운 마음 달래며 남은 시간이라도 잘쓰게
계획표라도 다시 점검 해봐야겠네요.
다른 분들은 올해 세웠던 계획은 잘 되셨나요?
p.s 덧없다 덧없다 덧없다 보보경심 려 속 대사가 생각나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