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기줄 가게
연돈이 줄설적에 연돈 사장이 자기돈으로 비어있는 가게를 임대해서 거기서 손님들 기다리게 했음
2개? 까지 했던걸로 암
그거 비용임
2 원가율높음
백종원이 이가격에 이퀄리티면 죽인다라고 했음
즉, 가성비가 매우 좋음
원가율 30%는 무조건 넘고 40 50까지 가는거지
즉, 많이 안남음
3 포장이..
장사의 신에 나온 그 xx버거였는데 거기는 가게는 진짜 쥐콩만한데 햄버거라서 테이크아웃이 잘됨
그러니까 회전율이 존나 높은거야
거기도 원가율은 존나 높았음 40 50 이랬음
그래도 포장으로 회전율을 올려서 낮은 마진이라도 매출로 찍어누르는게 가능함
4 가게가 콩만함
보통 장사하는 사람들은 테이블이 몇개고, 메뉴당 가격이 얼마 이런거 보면 그냥 그 가게 하루 매출 대충 통박으로 때려맞추는게 가능함
보통의 식당에서 회전을 아무리 잘돌려도 3바퀴는 힘듬
그럼 16석 테이블 객단가 1만원 3바퀴 일매출 48만원
여기서 요식업이 10~20을 남겨먹는데 원가율이 높으니 하루에 4.8만원 번거임 둘이서 한거니까 2.4만원씩 번거임
대신 연돈은 회전수가 3바퀴보단 훨씬더 나왔을거니까 계산이 다르긴함
5 욕심을 크게 안냄
그때 당시에 아마 판매수량을 정해놓고 판걸로 알고있음 100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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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를 팔았고 돈까쓰는 7천원인가? 근데 비싼것도 있고 음료도 있으니 객단가 만원
100개면 일매출 백만원
월매출 3천만원
여기서 이제 가게 3곳의 임대료(장사하는곳 1곳 대기하는곳 2곳)
돈가쓰의 재료비
전기 가스 등의 공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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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좀 잘남겨먹는다는 요식업이 20% 남겨먹는데 20% 남아도 월 600만원이고 둘이하는거니까 300만원인데
필요없는 비용(대기하는가게 두곳의 임대료)이 들어가고
또 원가율이 높아서 아마 마진율이 엄청 낮을거임
아마 둘이 합쳐서 200~300정도 벌지 않았을까 싶음
하루종일 몸갈아 넣어서
요식업 사장 입장에서는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