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번에는 오래 되었지만 알만한 영화 알만한 노래.

 

영화 카사블랑카는 1942년...

 

카사블랑카 노래는 영화를 보고 감명받은 버티 히긴스가 1982년도 40년이 지나 발표한 곡.

 

그런데 40년도에 저런 영화가 나올 수 있다는 것에...

 

지금도 유행어 처럼 쓰이는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하지만 영화 대사는 Here's looking at you 단순 번역하자면 '당신을 보고 있다'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는 누가 번역하셨는지는 몰라도 최고의 번안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그 시대 배우들은 정말 예쁘기는 하네.

 

 

Author

Lv.8 8 나그리움  시민 |  9,869 AU
12,964 (41%)

로그인 해야 서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mments

뭔가 순수했던 그런 느낌이 들어 오랜만에 들어보네
와 당신의 눈동자의 건배가 이거 번역이구나 ㅋㅋㅋㅋ
어디서 들어본 듯
블랑카는 모름
잉그리드 버그만 너무 이쁨
모름니당 나는
와... 말도안되 이거였구나
명대사는 어느시대라도 좋아
8 yahoya
모르는거당...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63005 ?? 아 빵값이 비싸서 못사먹어요 댓글20 7 jsbfhyw 53분전 63 0
863004 정보) 2024년 9월 말까지 낮 최고 온도는 29도 였다. 댓글16 6 얀데레좋은듯 54분전 38 0
863003 1100au 모음 댓글14 4 뭘로할까1 54분전 27 0
863002 왜 우리동네는 kfc가 없는것이야.. 댓글20 1 luxuria00000 55분전 32 0
863001 벌써 9월이니 곧 크리스마스네 댓글13 16 날짜 55분전 20 0
863000 옛날에 바람의 나라 연 유행했을때 썰자 재미있었는데 댓글5 85 윈터♥️ 56분전 32 0
862999 다들 잘 지내지? 댓글16 16 푸요스 56분전 40 0
862998 한화는 오늘도 또 졌나.. 댓글14 6 아인타 57분전 28 0
862997 이런 자정이 지났잖아? 댓글7 30 westcovina 58분전 20 1
862996 아이폰이 왜 인기가 이렇게 많은지 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 댓글28 19 CockedㅤPistol 59분전 65 0
862995 배달기사가 욕먹는 이유.. 댓글28 8 Daphnen 59분전 86 0
862994 세상에 댓글4 3 아모르팟히 59분전 18 0
862993 본인만의 정의로 세상을 재단하는 사람들이 있음. 댓글9 8 깻잎은깨의잎 59분전 33 0
862992 확실히 게임 랭커들이 부계정 양학 왜 안하는지 알겠더라 댓글18 42 두방이 60분전 64 0
862991 마침내 9월 1일 강림 댓글14 19 어리둥절함 1시간전 36 0
862990 요즘 시간이 댓글1 8 짜니짜늬 1시간전 13 0
862989 아 8월 데이터 다 못썼는데 댓글6 4 pototopo 1시간전 27 0
862988 민생쿠폰 이벤트 응모할려고 다이소 털었네... 댓글7 8 킥오리 1시간전 35 0
862987 펩 삐쳤나? 갈매기 감독이랑 악수 안하네 댓글6 22 메가쓰 1시간전 16 0
862986 홧김에 남편 취미용품 처분한거 실제 스토리도 목격하긴 했음 댓글13 8 고양이핥기 1시간전 33 0
862985 12시네 시간개빨라 벌써 월요일 댓글4 3 자구니마라 1시간전 10 0
862984 저도 이제 자야겠네요 댓글15 25 빼빼킹 1시간전 21 0
862983 감스트 는 맨유팬 으로 외국 에서 유명한거 같아요 댓글7 12 걸어다니는나그네 1시간전 21 0
862982 사극말투로 고상하게 싸우는거보면 댓글4 117 김아라ㅤ 1시간전 25 0
862981 시티 진짜 멸망이네.. 댓글7 11 eraa1 1시간전 20 0

글읽기 0 글쓰기 9 댓글쓰기 5 다운로드 0 추천 3 비추 -3



현재 자게는 메이플스토리 길드에게 팔려나갔습니다.
그들을 조심하세요! 18,577,150 AU로 당신의 계정조차 사버릴지도 모릅니다.
자유게시판은 AU 보유량 1위 길드에게 하루 단위로 팔립니다.
다음 자유게시판 배너 등록은 2025-09-01 20시 쯤 입니다.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