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일
대만의 한 20대 남성은 여자친구와 일몰을 보기위하여 다퉁산을 찾았네
헌데 갑자기 더 이쁜 일몰을 찍고싶다는 말과 함께 옆에 있던 15m의 송전탑을 기어올라갔고 꼭대기에서 전류에 감전되어 추락사하였네
여기서 끝이 아니네 감전되면서 옷에 붙은 불이 주변풀에 옮겨붙어 산불이 일어났고 이 불을 끄기 위하여 소방차량 20대와 인력55명을 파견하여 불을 껏네 또 여기서 끝이 아니네 이 남성이 올라간 송전탑에 전기가 끊기면서 인근 마을에 정전사태가 일어났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