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새 "마법사 - 내 직업 패널에는 상한이 없다"
이거 보고있는데 재밌더라구요.
주인공이 싸우고 강해지고 이런게 아니고,
연구하고 실험하고 명상하고 공부하고 강의듣고 이런식으로 강해져서 뭔가 과학자+마법사 합쳐놓은 느낌이라 신선했어요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토대 위에 마법이 있는 느낌이랄까
크툴루도 약간 섞이고, 강해지려면 심연을 연구해야하고 그런것들 나와서 좀 많이 새로웠는데,
"이게 전형적인 마법사지!" 라는 개인적인 느낌이 들어서 흥미롭게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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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번역이라 그런지 문장력은 번역소설이 낫더라구요.
맨날 뭐보지? 고민 별로 안해도 됨 ㅋㅋㅋ
손이 안가서
(한국 웹소는 문장력 ㅈ박은게 너무많아 ㅠ)
제목보고 스토리만 잘 골라서 보면 재밌어요.
이거 보고있는데 재밌더라구요.
주인공이 싸우고 강해지고 이런게 아니고,
연구하고 실험하고 명상하고 공부하고 강의듣고 이런식으로 강해져서 뭔가 과학자+마법사 합쳐놓은 느낌이라 신선했어요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토대 위에 마법이 있는 느낌이랄까
크툴루도 약간 섞이고, 강해지려면 심연을 연구해야하고 그런것들 나와서 좀 많이 새로웠는데,
"이게 전형적인 마법사지!" 라는 개인적인 느낌이 들어서 흥미롭게 보고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