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진한 정액이 있을 거라곤 생각 안 해 봤겠지?
올 여름에
왜 그 기포 부글부글 올라오는 뜨끈한 마사지 자리
여친 앞에 앉히고 같이 앉아있다가
'이러면 안에 안 보이겠지?' 하면서 여친 팬티에 손 넣으니까
여친도 바지 허벅지 구멍으로 고추 꺼내서 쪼물딱거려줌
좀 있다가 걍 에라 모르겠다 하고 쌌는데
고추 꿀럭꿀럭 거리니까 여친도 바로 알고
"앜ㅋㅋ 시밬ㅋㅋ 미쳤나봨ㅋㅋ" 하고
물에 손 존나 씻고 같이 도망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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