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금과 주말 어느 부부들에게는 의무방어전으로 빛나는 밤일 듯합니다.
이곳 아재 커뮤니티라면 가족 끼리 그러는거 아니라고 드립을 치겠지만
헬븐넷 자게라면 다양한 19금 상상으로 뿅뿅 터질것 같네요.
어느 유부남의 친구들과 즐거움과 의무방어전에 대한 애환이 담겨 있는 곡이네요.
왠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 남자들의 애환처럼 느껴지기도 하네요.
이곳에도 결혼하시고 이쁜 결혼 생활을 하시는 분도 게실텐데
오늘밤 의무방어전 이 노래처럼 웃플까요?
처음으로 브루노 마스 Leave the door open의 다른 희노애락이 느껴지네요
p.s [부부노 마스] 남편들이 들으면 지리는 노래. 여보..아 아니야..브루노 마스 Leave the door open 부부 Ver.(ENG s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