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과연 어떤 태도를 보여줄까 궁금함
누범 기간에 사람 패서 3년 받고,
또 나오자 마자 사람을 패서 20년 받는 놈...
이미 폭행 전과가 수차례에
나이가 60대인데도
이웃이랑 시비가 붙으니까 도끼랑 휘발유를 들고 위협한 놈...
이런 놈들은 어차피 갱생이 안 되고
무슨 영화 처럼 하루에 죽 한 그릇만 먹이면서 채찍으로 존나 후드려 패거나... 아님 어지간한 범죄자는 비교가 안 될 진짜 악당 밑에 처넣고 싶다
그러면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궁금하지 않아?
과연 그 성질 유지할 수 있을까?
(옛날에 할아버지 한테 들을 썰로는... 동네 깡패가 더 센 놈 한테 매번 깨지고 가진 거 다 뺏기고... 도저히 이길 방법도 없고... 그러니까 지 승질 못 이겨서 농약 먹고 자살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