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나마 장병생활도움제도 라던가 고충 상담이나 마음의 편지 등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여러 제도가 마련된 상태에서도 사고가 발생할수 있는데
폰은 커녕 전화도 공중전화조차 쓰기 힘들던 때엔 뭔가 문제가 생겨도 널리 알릴 방법도 없고 알린다 해도 들어주고 해결해줄 사람도 없던 시절에는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상상조차 하기 힘들군요
가혹행위를 당하고 신고를 해도 오히려 자기가 잡혀가던 시절 말이죠
이런거 보면 세상이 몇 세대만에 바뀌긴 바뀐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