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인터넷 보급된지 10년정도라서 악성 잼민이들이 막 생겨날 시기였고
그래서 악플이라고 해봤자 그저 관심을 받기 위한 행동일 뿐이었음
근데 그런 애들이 나이먹으니까 맘에 안드는 스트리머나 유튜버 있으면
그 사람을 악이라는 프레임 씌우고 이악물고 파묘하는 것 같음.
난 물론 우왁굳이 잘했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지금 우왁굳은 마녀사냥의 대상이 된 거고
얘가 방송 접으면 어차피 또 다른 대상이 나올거잖음
그런게 좀 역겨움
저거 지금 반년 가까이 ㅄㄴ갤에서 저격하고 있는거라
우왁굳이 마녀사냥 당한다는 좀 비유가 그렇네
그냥 사회적 현상이 그런 것 같아가지고
우왁굳도 잘못했지 팬들 관리 못한것도 있고 6개월동안 대처도 이상했고
이놈 이랑 이놈 따까리 판때기 그룹이 콘크리트팬 이용해서 악질로 저격하고 마녀사냥하고 다닌 업보를 받는건데?
얘네가 커뮤마다 역류기 돌려서 개작살내면서 테러다니고
버튜버 가족 가게까지 알아내서 평점 태러해서 조져서 가게 망하게 한건 알고 이딴소리 하는거임?
딸치는 사이트에도 우왁굳 따까리가 찾아와서 여론조작하는걸 보게되네 ㅋㅋㅋ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외줄타기 ㅋㅋㅋㅋ
본인이 어느정도 제동을 걸거나 쳐내면서 관리를 했어야 하는데
그냥 야생동물 처럼 방치한 결과임
다음꺼나와도 장작 배달 하는 것들도 많이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