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장거리 운전이 많아서 tts엔진으로 해놓고 라디오마냥 켜놓고 들음
나름 들어줄만하게 발전했더라고
그래서 요즘은 소설을 안읽고 듣는중인데 한국소설 처음 들을때 아무래도 ai가 읽어주다보니 어색한 억양이 있었는데
듣다보니 익숙해짐
그래서 요즘 나오는 번역 웹소설도 도전해봤는데
어색한 억양+어색한 번역체 하니까 도저히 집중이 안되서 번역소설은 포기함..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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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 여기서 주인공이 습관이
바바리안에 빙의해서 그 게임속 세계관 바바리안 신?을 막 부르짖으면서 싸우거든
"베 - 헬 - 라 - ! " 이런식으로 tts가 읽어주면 개웃겨서 오히려 재밌었음 ㅋㅋ
ai번역 소설도 난 tts로 많이 들음.
난 tts로 들어도 번역 소설이건 아니건 별 차이못느끼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