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생산자 → 생산자단체(농협, 축협 등) → 산지유통인(수집상) → 도매시장 법인 → 중도매인 → 소매업체(마트, 재래시장 등) → 소비자 축산물의 경우, 도축비, 등급판정, 냉장운송 등 추가 단계가 포함되어 더 복잡합니다
이 과정에서 각 단계마다 유통마진이 붙으며, 예를 들어 양파는 최종 소비자 가격의 68.4%,
닭고기는 **58.4%**가 유통비용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고랭지 무와 배추는 유통비용이 70% 이상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즉 유통비용이 대충 60~70퍼임
도매시장 법인의 독과점적 지위가 문제로 지적됩니다. 소수의 도매법인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 ""신규 진입이 어렵고, 경쟁이 제한적입니다"". 이는 유통비용 절감을 방해하고 가격 왜곡을 초래합니다. 가락시장 같은 주요 도매시장의 법인들이 2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이익을 농산물 유통 개선에 재투자하기보다는 배당으로 유출시키는 경우가 많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한국의 유통구조는 다단계적이고 독과점적 요소가 강해 유통비용이 높아지고,
이는 소비자 가격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즉 독점에다가 단계도 많음 다해먹는다는 소리임 유통과정에서 70퍼상승함
그리고 내가 주식하면서 느낀건데
저런사업들은 자기 아들 딸들한테 공장세우게해서 거기에 일감몰아줌 그리고 여기서 또 남겨먹음
한국은 그러기엔 또 내수가 적어서 그럴 일 없을 듯.
결국 유통구조는 고착화 되고, 경쟁이 없으니 생산성은 떨어지고 이게 반복되지 않을까 싶음.
대기업이 해먹는다고 또 말나오고 그관련업자들 다 죽일려고하냐
뭐 어쩌고 저쩌고 사실 말많죠
대기업입장에서도 욕존나먹으면서까지 돈 투자해야되냐 이말나오는거고 쩝...
결국 가격이 싸질라면 규모의경제와 자동화인데
생산자부터가 소규모가 많으니.. 유통과정도 독점에 여러단계
결국 욕먹을 각오하고 정부가 밀어주면서 대기업이 진입해야된다는 소리인데 이게 사실상 가능할까
물가떄문에 막 사람들이 불평불만이 극에 달하면 가능할지도; 모두가 원하면;